2008년 04월 09일
지금은..
학원 앞 스타벅스에서 아이들 시험 대비 프린트 작업중.
3시에 들어와 6시까니 3시간 밖에 작업하지 못했으나 다른 곳으로 옮겨 작업해야 하나 고민중.
- 비가 와서 자리 옮기기 귀찮은데.. 훌쩍, 옆 테이블에서 작업하는 걸 쳐다보며 속닥거림. (버럭! 스타벅스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하 사람 첨보나!! 왜 내가 몇시간 째 앉아 있는 지 따위로 내기하는건데-ㅅ- 저기 다 들리거등요!!!)
아아아.. 비가 온다 누가 차 가지고 와서 집으로 슝!! 하고 데려다 주면 좋겠네!! 데굴데굴 아놔;ㅁ;!!
데굴 데굴 아직 커피값도 못뽑았는데.. 아놔;ㅁ;
훌쩍..
3시에 들어와 6시까니 3시간 밖에 작업하지 못했으나 다른 곳으로 옮겨 작업해야 하나 고민중.
- 비가 와서 자리 옮기기 귀찮은데.. 훌쩍, 옆 테이블에서 작업하는 걸 쳐다보며 속닥거림. (버럭! 스타벅스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하 사람 첨보나!! 왜 내가 몇시간 째 앉아 있는 지 따위로 내기하는건데-ㅅ- 저기 다 들리거등요!!!)
아아아.. 비가 온다 누가 차 가지고 와서 집으로 슝!! 하고 데려다 주면 좋겠네!! 데굴데굴 아놔;ㅁ;!!
데굴 데굴 아직 커피값도 못뽑았는데.. 아놔;ㅁ;
훌쩍..
# by | 2008/04/09 18:05 | 중얼중얼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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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팅!!
"하여간 남말하기 좋아하는것들중엔 쓸만한 것들이 없어요..."
사요나님// 대략 힐끔힐끔 쳐다 보며 수근구근..
친구님// 1: 다수라.. 일일히 눈마주치기 귀찮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