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옷의 싸이즈..


 세상에는 ABCD의 싸이즈로 구분되지 않습니다.
 같은 B라도 그것이 꽉! 찬 B이냐 덜! 찬 B이냐의 차이가 존재하고 이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!!
 따라서 덜 찬C보다는 꽉!! 찬 B가 더욱 실속!!

 커다랗지만 바람이 든 무보다는 조그많지만 튼실한 무가 좋은 것처럼 말입니다. :D

 그냥.. 오늘 속옷가러 갔다가 친구와 나누던 대화가 생각나서 말입니다. 그 때 친구는 이랬지요.
친구님: 친구님이 제가 속옷을 사는 것을 지켜보십다가 말씀하십니다.
           "세상에는 꽉찬 B와 덜찬 B가 존재하지..그리고 덜 찬 곳을 채우기 위해 뽕이란 존재가 필요한거야."

친구님의 무심하듯 쉬크한 그 말에 매장에서 속옷을 고르던 다른 여성분들과 직원분들은..씁쓸한 표정을 지으시더군요..

by 늘보냥이。 | 2008/03/14 20:46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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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/03/14 22:16
뽕....요즘 A는 다 뽕이 들었다더군요.ㄷㄷㄷㄷ 뽕이 1.5센치..ㄷㄷ
Commented by TokaNG at 2008/03/14 22:45
꽉 차서 미어 터지는 B가 필요한 때입니다(?)
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/03/14 22:49
어찌하여 제 주변에는 극히 A컵만 넘치는 것입니까!!!!불공평한 신의 처사...칫.
Commented by 늘보냥이。 at 2008/03/16 22:27
굇수한아// 후후..세상은 속고 속이는 세상
토깡님// 실한 녀석으로!!
에바초호기// 걱정마십시오! 제 주위에는 실한 남아들이 없..(응?!)
Commented at 2008/03/17 09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늘보냥이。 at 2008/03/19 02:43
....예스..마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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